오전 내내 정신없이 미팅준비와 미팅을 반복하고
정신을 차릴즈음... '고냥씨 택배여' 라는 외침을 듣고 작은 박스 수령...
이게뭘까나... 주문한 CD는 18일부터 배송이라고 했는데...
발송인을 보니... 지인이 보내준 생일 선물..
마님께서
앗싸아..를 외치며 개봉

▲ 흠... 포장이 되어 있는 택배를 받아본지 어언 몇년이 된 관계로 감동. ㅠ.ㅠ

▲ 조심스레 포장을 풀어보니.. 이니셜이 찍혀 있는 크#스 볼펜~!!
^^ 잘 써진다..
예전부터 저런 볼펜이 가지고 싶었는데... 왠지 내돈주고 사긴 싫고..
언젠가는 볼펜 선물 받을 수 있겠지 했는데..
드뎌 소원 성취~!
보내준
마님께
잘 쓰겠습니다. 냐웅
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더 쉽게 속아 넘어간다 - Adolf Hitler
2007/01/16 11:51 [수정/삭제] [답글]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우수하지 못하여 이니셜은 못찍었음 ^^
2007/01/16 13:40 [수정/삭제] [답글]
오호... 크레파스 볼펜... (뭐래)
2007/01/16 14:01 [수정/삭제]
오오 루돌프님 상표명을 정확히 알고 계시군요 ^^)=b
2007/01/16 15:38 [수정/삭제] [답글]
보내주신 '하늘같은 마님'께서 '지인'이라는 표현에 격분하시어 수정을 지시한바,
이에 본문의 내용을 일부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