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동기 녀석과 이것 저것 대화를 하다가...
엠에센 창에 있는 사진이 바뀐걸 발견하고...
부희가 많이 컸네.. 라고 했더니...
곧장 이것 저것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더군...
그친구 가족 홈페이지에 갔더니 예쁜 모습의 사진들이
많이 있길래 퍼왔음...
학부 1학년때 첨 만나서 술도 마시구 놀러두 다니구..
수업 재끼고 당구도 치러가구 볼링도 치러다니고 했던
친구녀석인지라. 그 딸내미가 더 예뻐 보이는 걸까?
엄튼 철부지 같던 동기가 어느덧 자기애를 안고 책읽어 주는
사진을 보며.. 흐믓해 졌다...
아래 사진은 부희(딸내미 이름)와 영희(엄마이름)의 사진들...
부희의 별명은 V로 결정 했다는데... 과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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