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에서
아스크림 사오기 사다리를 탔습니다..
물론 돈 냈습니다. 5천원 ㅡ.ㅜ
(사다리 운은 정말 지지리도 없다능;;; )
도착한 아이스크림 뭉태기 중 정말 레어 아이템 발견!
깐 도 리

포장지도 그 옜날 촌스러웠던 색상 그대로... (그때는 토끼그림이 없었던거 같은데..)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똑딱이로 찍었더니 포커싱은 저 너머 키보드로 -_-;; 망할;;;
암튼.. 모양은 사각형이 되었네요... 예전엔 원형 이었던 것 같은데...

허걱 가격이 700원 이라뉘....
50원 주고 사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ㅡ.ㅜ
근 20년만에 만나는 깐도리는 이렇게 럭셔리해져 있었습니다.
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더 쉽게 속아 넘어간다 - Adolf Hitler